나는 어디로 가는가 잡담

바람에 따라서 휘날리고 정처없이 세상을 떠돈다 내가 갈길은 어딘가 머무를곳도 없고 슬프듯이 그저 휘날리며

 

바람에 따라서 흔들리기만 한다. 나는 위태롭기만 하다. 나는 가끔 내자신이 슬프고 가엽고 무기력한 존재로 보인다.


이세상에 왜태어났을까 그런 생각도 든다 세상에 태어난 이유를 모른다면 이세상에 존재해야할 이유도 없지 않을까?


나는 요즘 그런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