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싱 ova 잡담


헬싱 ova에서 세라스 너무 좋아하는데 세라스가 진정한 흡혈귀로 되어가는 과정이 참 재밌죠. 원치않게 어떻게 뱀파이어가 


되었다가 진정한 밤의 종족이 되어가는 과정. 이등병에서 상병 병장이 되는? 피를 거부하고 관에서 자는것을 거부하고 


사람 죽이는걸 거부하고 억지로 음식을 먹을려고 하고..원치않게 뱀파이어가 되었기 때문에 그과정에서도 내적인 갈등이 


많은거죠. 여러가지 상황들이 있지만 세라스 입장에선 역시 사람을 죽이는게 가장 어렵겠죠.

 

원래 인간이였고.. 억지로 뱀파이어가 됐고 성격자체도 남에게 해를 가하고 죽이고 그런 성격이 아니니까.. 나중에 


진정한 뱀파이어로 각성하지만 사람을 죽이는거에 대한것은 계속 숙제로 남겠죠. 사람을 죽이던 죽이지 않던 그것도 


결국은 본인이 선택하는거 같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