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아 잡담







예전에 참 좋아했던 작품인데 명작이죠 ㅎㅎ 아카리도 좋지만 저는 아리스를 그렇게 좋아했어요

저기 초록색 머리 여자애 ㅎㅎ 똑뿌러지는 후배녀석. 진짜 좋아했는데~ 귀여운 녀석.

자수를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 잡담

예전에도 지금에도 나쁜짓 저지른게 있어서 고민되네요. 최근에 경찰서도 핸드폰으로 몇번 검색도 해봤는데

바로 코앞임 ㅋㅋ 아 정말 자수해서 광명찾아야 하나. 잘못하면 제가 아는 사람도 같이 엮일수도 있어서 더 고민되요.

나는 어디로 가는가 잡담

바람에 따라서 휘날리고 정처없이 세상을 떠돈다 내가 갈길은 어딘가 머무를곳도 없고 슬프듯이 그저 휘날리며

 

바람에 따라서 흔들리기만 한다. 나는 위태롭기만 하다. 나는 가끔 내자신이 슬프고 가엽고 무기력한 존재로 보인다.


이세상에 왜태어났을까 그런 생각도 든다 세상에 태어난 이유를 모른다면 이세상에 존재해야할 이유도 없지 않을까?


나는 요즘 그런 생각이 든다.


내 여자친구와 소꿉친구가 완전 수라장 잡담


















이작품 오프닝이 화려하고 이뻐서.. 새치기 랑데뷰~ 4인 4색 색색깔 화려한 색감 보여주는거 같아서 좋아요. 


새로운 애니 볼때 오프닝 듣기 좋거나 영상 좋으면 기분이 좋아요 ㅎㅎ


헬싱 ova 잡담


헬싱 ova에서 세라스 너무 좋아하는데 세라스가 진정한 흡혈귀로 되어가는 과정이 참 재밌죠. 원치않게 어떻게 뱀파이어가 


되었다가 진정한 밤의 종족이 되어가는 과정. 이등병에서 상병 병장이 되는? 피를 거부하고 관에서 자는것을 거부하고 


사람 죽이는걸 거부하고 억지로 음식을 먹을려고 하고..원치않게 뱀파이어가 되었기 때문에 그과정에서도 내적인 갈등이 


많은거죠. 여러가지 상황들이 있지만 세라스 입장에선 역시 사람을 죽이는게 가장 어렵겠죠.

 

원래 인간이였고.. 억지로 뱀파이어가 됐고 성격자체도 남에게 해를 가하고 죽이고 그런 성격이 아니니까.. 나중에 


진정한 뱀파이어로 각성하지만 사람을 죽이는거에 대한것은 계속 숙제로 남겠죠. 사람을 죽이던 죽이지 않던 그것도 


결국은 본인이 선택하는거 같애요.


1 2 3 4 5 6